[햄햄팡팡]잔향악단 2차 & 검은 침묵 테마 방문기

2025년 8월에 방문한 햄햄팡팡 일기



가게 입장


본격적인 입장 전에 미리 녹음된 캐릭터 대화들로 매장 이용 안내를 대신 해주었다.
몰ㅇ비도가 너무 좋아서 가슴이 다 벅차오름.



남은 건 락앤락으로 챙길 요량으로
이번 테마 음식을 전부 주문했다


(원래 식당에서는 남은 음식 싸갈 수 있었더라??)

주문한 메뉴



메뉴명: 회색도시의 입맛을 깨운 소름끼칠만큼 맛있는 피아노 라자냐

맛있어서 지금도 기억에 남았던 메뉴였다.
흐아아앙ㅎ 단테헤...! 김치가 먹고싶습니다하...!



메뉴명: 안젤리카에게 모밀 전해줄게, 매부
+ 햄팡 치킨

국수 맛이 어땠는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치킨은 듣던대로 맛있었음!





메뉴명: 등에 꽂힌 수많은 무기는 그 사람이 짊어져 온 업이다

롤랑 엔딩을 테마로 한 음식으로
스테이크랑 리조또가 맛있었다



메뉴명: 잠들게 해줘서 고맙구나 이름 없던 아이야

앤젤라 엔딩을 테마로 한 메뉴인데
초콜릿 맛이 인상적이었다



메뉴명: 햄팡공방 솔티초코모카

매장에서 파는 검은 침묵 장갑과 함께 나왔다.


손이 나왔으면 이러는 게 국룰이 아니냐면서
손 모양을 이렇게 바꾸었다



메뉴명: 잔향악단의 트리플 클라이맥스 파르페

3종류 중 하나가 랜덤으로 나왔다
음식도 가챠라니



메뉴명: 아르갈리아의 마지막 지휘

막대사탕을 얹은 어딜 가도 볼 수 없는 조합



햄팡 토스트
식당 시그니처 메뉴답게 맛있었다


기타 매장 내부



주방.
햄팡 키친 내부에서 직원들이 요리를 하는 모양이었다.



전시 & 상품 판매 코너.
주머니에 손 넣고 거만하게 맞이해주는 시계대가리가 있었다.

테마 굿즈 가챠도 있었는데
롤랑 뽑으려고 가챠 1회당 일희일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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