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 차일드] 장면컷 브로마이드 제1탄 (패밀리마트 프린트)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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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차일드 × 패밀리마트 프린트 장면컷  브로마이드 1탄 공식 트위터 소개 관련 공식 계정의 안내 공식 트윗 카오스 차일드 × 패밀리마트 프린트 게임 <CHAOS;CHILD> 브로마이드 제1탄 판매 시작! 패밀리마트 각 점포 복합기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5월 31일 토요일 23시 59분까지 로 기간한정입니다! 브로마이드 '1탄' 이라는데? 2탄도 있다면... 1탄 때 못 나온 CG나 팬디스크 CG도 나오나. 아 그렇다고 시체짤을 넣지는 않겠지? 홈페이지 화면 프린트 번호를 복합기에 입력하면 인쇄가 되는 모양 링크:  https://famima-print.family.co.jp/game/chaoschild 장당 200엔... 전종 한화 40000원...  고민이 가지만  망상 과학 챙겨주는 빈도를 생각하면  매우 저렴한 것 같기도 근데 보니까 원신이나 메모오프3탄도 있던데  이런 이벤트가 많은가 봐? 판매 정보 -판매 상품: 카오스 차일드 장면컷 브로마이드 (場面写ブロマイド) -구성: 전 20종 -사이즈: L판 -가격: 200엔 (세금 포함) -판매 기간: 2025년 3월 31일(월) 10:00 ~ 5월 31일(토) 23:59 -판매처: 패밀리마트 내 복합기

[CCDP/전국 순회 개최]카오스 헤드 노아 & 카오스 차일드 더블 팝업스토어 in 지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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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OS;HEAD NOAH/CHAOS;CHILD DOUBLE POPUP』 in 지스토어 전국 순회 개최 결정 전국 4개 도시에서 순회 개최 결정! 공식 트윗 CCDP 순회 안내 4월 5일(토)부터  전국 4개 도시에서 지스토어 각 점포에서 순회 결정! 상세페이지는 후일 공개 예정! (CCDP=카오헤 카오차 더블 팝업 약칭) 와 내가 태운 160만원이 어떻게든 다음으로 이어졌나 보군! 신상품 카오스 헤드 노아 엽서 세트 공식 트윗 상품 추가 안내 4/5(토)부터 엽서 세트-CHAOS HEAD NOAH 판매를 시작합니다. 캐릭터(拓巳たち )들의 즉석 사진도 엽서 타입으로 등장! 지스토어 각 점포 + 카나프로 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노아는 없어서 아쉬웠는데... 기쁘다! 이번에도 통판으로 풀어줘서 다행임 현장 갔다가는 편도로 복제 원화값이 들었을 것... 근데 이제 보니 뒷배경이 무인판 백로그를 연상케한다...? + 추가 엽서 맞음. 뒷면에 우표 붙이는 부분이 인쇄돼있음. (카오차 버전에서 확인함) 저걸 본 용도대로 쓸 사람은 없겠지만… 상품 정보 판매품 목록(출처: 개발사 트위터) 노아 엽서 세트가 추가되었고, 아크릴 상품들이 일람에 없던데 이번 전국 순회는 비교적 단가가 낮은 것으로 진행하나? 지금까지도 통판으로 전품목을 팔고 있으니, 단순 방문객 집계인가? (+2025년 4월 4일 추기 전품목 판매 예정이다!) 그리고 이번에도 토요일에 시작해서 일요일에 끝나네. 기업 정책인가. 뭐 어쨌든 규모가 전국으로 커지면 좋지. 이번에는 두세트 사야지. 전시물 추가 안내 공식 트윗 今回もグッズの展示やフォトスポットがあります。 初だしの展示品もございますので、ぜひお楽しみください! 이번 이벤트도 굿즈 전시와 촬영 구역이 있습니다. 이번에 처음 등장하는 전시품도 있으므로 기대해 주십시오!  뭐? 음. 오사카 상황 보고 결정해야겠다. 직접 볼 정도로 대단하거나 아무 정보 없으면 취재차 가야지. 센다이하고 나고야 정도가 일정에 맞을지도? 이벤트 ...

DMMd 설정 및 시나리오 구조 간략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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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전에 본 글은 니트로 키랄의 BL게임인 《DRAMAtical Murder(드라마티컬 머더 이하 DMMd)》의 시나리오 및 설정 구성에 대한 간략한 구조 분석입니다. 작품이 지향한 장르 및 설정 활용의 관점에서 어떤 점이 강점이고, 어떤 점이 아쉬울 수 있었는지를 정리하는 글입니다. 특히, 연애물로서의 완성도와 사건 중심 작품으로서의 가능성을 구분하여 설명하고자 합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사건 중심 구조를 선호하기에 후자의 관점에서 살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1. 장르는 사건 중심? 연애 위주? 출처: DMMd GOG판 상점 페이지 - 공식 장르: 뇌내 크래시 어드벤처 - 설정 설명 : 근미래 세계관, 가상 배틀 시스템, 스크랩 능력 등의 용어 해설이 공식홈페이지(비타판)와 인게임에 기재됨. - 받은 인상: 근미래 SF를 중심으로 한 BL 비주얼 노벨 - 실제 전개 : 연애 중심 루트 + 캐릭터 개인의 과거 서사 + SF 설정은 부수적 개인적으로는 SF물을 의도했는지, 연애 중심 작품인지 다소 혼란스러웠다. 2. 연애 중심 작품으로서 성공적 그림체와 분위기는 캐주얼한 편으로, 처음 접하는 사람도 가볍게 입문하기 좋은 구조를 지니고 있다.  일러스트는  미연시 계통치고는 셀채색 감이 강하게 느껴지는데, 전반적으로 깔끔한 인상이라서 작품에 충분히 몰입할 수 있었다.  단순한 채색의 일러스트는 인체, 색 배치 등 다른 스킬이 뒷받침돼야 유지됨 난 이렇게 그라데이션이 들어간 채색이 익숙한 편이다 (YU-NO 리메이크판) 또한 세계관보다는 캐릭터와의 관계 변화, 감정선에 몰입하게끔 설계되었다. 실제로도 “OO 캐릭터가 좋다”, “OO 커플링이 좋다” 같은 감상이 주를 이루어, 연애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또한 각 루트의 후일담을 다룬 팬디스크도 그러한 연애 요소를 잘 살려내어, 작품의 강점을 더욱 부각했다. (강점을 잘 살리는 것도 엄연한 실력이다.) 본편이 만족스럽다면 FD도 추천 참고로 작성자인 본인도 '비엘은 좀...'...

하드코딩이란? - 개판 코딩의 한 유형 -

-작성 언어: python -사전 지식: 파이썬 코드를 읽을 줄 안다. 하드코딩이란? "하드코딩이란, 프로그램 안에 값(데이터)을 직접 써 넣는 방식을 말한다. 쉽게 말해, 변경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값을 고정하는 것이다." 비전공: 이게 뭔 개소리야? 학습자: 이게 뭔 개소리야? 갓반인: 씹덕들 지들만 아는 얘기 또 하고 다니네 일단 개판 코딩의 여러 유형 중 하나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왜 이해해야 하냐고요? 인생의 반면교사를 떠올리면 됩니다. '나는 절대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 코딩의 반면교사를 본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예시로 이해하기 예를 들면 매일 컴퓨터에다 오늘의 요일을 띄우는 프로그램을 만든다 칩시다. 비효율적인 하드코딩 방식

토가이누의 피 한국어 패치 비화 및 내부 데이터

한패 프로젝트 2대 PM의 작업 과정 정리 나는 토가이누 한패 프로젝트의 2대 PM(프로젝트 매니저)이다. 원래 1대 PM이 있었으나, 연락이 급작스럽게 두절되어 작업이 중단될 상황이었다고 한다.(나중에 들은 바로는 1대 PM에 관해서는 불의의 사정이 있었다고 함.) 그래서 기존 작업자들 중 번역자의 요청을 받고 프로젝트를 맡게 되었다. 요청 당시, 사연이 매우 절실하게 다가왔기 때문에 이에 도움을 주기로 결심했다. 작업 환경과 초기 어려움   자료 정리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패치를 제작하는 데 필요한 커맨드나 기본적인 정보조차 제공되지 않았다. 그래도 1대 PM이 기술 관련을 혼자 맡았을테니 당연한 거긴 하다. 새 번역이 선택된 이유   처음에는 기존 번역 데이터를 이식하는 것이 마감 기한을 맞추는 데 효과적이라고 판단하여 이를 제안했다. 그러나 번역자는 자신의 번역으로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며 이식 방안을 거절했다. 과거 DMMd 프로젝트에서도 툴 적응과 번역 재검수, 테스트까지 2개월 이상 걸린 경험이 있었고, 토가이누의 마감 일정이 특히 빡센 점을 감안했을 때 기존 번역을 활용하는 것이 더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만약 내가 단독으로 작업을 진행했다면, 기존 번역을 이식하고 추가 요소를 덧붙이는 방식으로 진행했을 가능성이 높다. 데이터 이야기 스크립트 내에는 개발 당시 직원들의 주석(코멘트)이 남아 있었는데, 공략 캐릭터들을 ‘공략 히로인’이라고 표기한 것이 흥미로웠다. 니트로플러스가 BL을 처음 만들다 보니 기존 미연시 용어를 그대로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반면, DMMd에서는 ‘공략 캐릭터’라고 명확히 구분한 것을 보아, 이후 작품을 만들면서 BL 게임의 표현 방식에 대한 감을 잡아간 것으로 추측된다. 트루블러드 역이식 비화 아이폰 버전을 기반으로 역이식을 진행했다. 당시에는 아이폰에서 파일을 추출하려면 탈옥이 필수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캡처 및 녹화 기능을 이용해 데이터를 수작업으로 재현했다. ...

카오스 헤드 노아&카오스 차일드 더블 팝업스토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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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차일드 10주년 기념 이벤트 카오스 차일드 10주년 기념으로 "카오스 헤드 노아 & 카오스 차일드 팝업" 이벤트가 개최되었다. 카오차 10주년인데 카오헤도 챙겨줘서 정말 감사할 뿐...  이벤트 회장 사진 클리어 파일과 포스터 판매 구역 패널과 복제 원화 전시 원화 PS3판 러브 츄츄 상큼한 러브 츄츄 일러스트. 카오스 더블팩(스위치판) 엑박 한정판 카오차 엑박 통상판 카오차 PSP판 노아 이 원화들은 주문용 상품을 전시한 것이다. 전시품 겸 샘플인 셈. 한 점당 25만원... 몇 번 고민하다가 러브츄츄와 더블팩을 예약함. 굿즈 목록 공개 당시에는 "대체 이걸 사는 사람은 누구야, 부자야?" "얼마나 작품을 사랑하는 거야?" ... 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내가 됨. 기타 전시품 쿨캣 세리카는 어디서 구함? 저 파란 책은 코미케 배포본일텐데 내용은 그리 기억은 안 남. 카오스 차일드 관련 당시 홍보물로 추정. 세리카 특전 포스터와 카오헤 관련 전시 다른 한쪽은 카오스 헤드 관련 홍보물로 추정되는 물건. 오른쪽 아래의 리미는 코미케 판매품인 시크릿 파일. 안에 그림하고 타쿠미가 시답잖은 채팅을 하는 SS가 수록돼있음. 나...나미...? 존재조차 몰랐던 게 보이는데 진짜로 특별전시인가 봄. 쇼핑백인 걸 보면 코미케 세트인가? 불타는 개구리 저거는 원래 저런가. 왼쪽의 플랜북은 아무도 정체를 모르던데 뭘까. 위의 노아는 발매전 내부 프레젠테이션 자료로 안다.  나름 팬으로서는 재미난 물건이었음. 아래의 아야세는 10주년 코미케 세트의 책자이다. 굿즈 사진 카오차 아크릴 스탠드 저기 있는 에린은 카오차 애니메이션 버전이지? 게임판으로는 내기 어렵나. 카오헤 아크릴 스탠드 타쿠미가 좀 당시에는 미연시 주인공 취급이라서 그런지  어디 특전 일러스트든 굿즈든 다 배제당하는 경향이 보였음. 그래서 이번 등장을 환영하는 바임. 개굴개구링 스티커 15종 작중에 등장하지 않은 일부는 과학ADV 매니악스 서적에 수록...